GIT 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구글링해보니 200개가 넘는 한글 문서가 검색이 된다.

자료가 없을줄 알았는데 반대로 너무 많고 이렇게 빨리 퍼지다니 놀랬다.

분산형이라고 하니, 개발자 아닌 사람들도 유용하겠다 싶어서 좀 알아두고 싶어졌다. 전부터 이런게 있으면 써먹고 싶었던 부분도 있었기도 했고.

  • 기획자
  • 그래픽 디자이너
  • 프로그래머

들이 서로 협업하려면, 문서(기획서/이미지/기타자료 같은 것들)를 공유할 수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쉐어포인트로 공유하고 있지만 불편하고 이걸 저장하는 하드는 무한하지 않은 문제도 있어서 무엇인가 혁신적인 개념을 도입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마음에 딱 들어온 키워드가 “분산“, “P2P” 요 두가지였다.

그래서 분산형 버젼관리 프로그램인 GIT를 업무에 추가해보려고 생각 중이다.

  • 로컬 파일의 버젼관리가 가능하고 또한 원격 저장소에 저장할 수도 있고 ( 공간문제해결 )
  • 사람들이 많이 써서, 편한 프로그램이 좀 나와줘야 하고
  • 대형 파일 관리도 가능해야 한다. (몇백메가 되는 파일들!을 형상관리 할 수 있어야 한다.)

svn은 편리하긴하지만… 리포지토리에 커밋하는 시간 , 다운로드 하는 시간이 꽤 많이 걸리고 리포지토리 크기가 무한대도 아니고.

구르브(철자 맞나?)를 써볼까 싶지만, 돈 주고 사야하는거라… 효율에 대해서 증거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망설이고 있었던 참인데,

신개념 프로그램이 내 골치거리를 하나 없애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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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이 전혀 안생기는 부분에 열정이 있어줄 것을 강요하는 것도 이야기하는 것도 참 서로 괴롭다,
맡은바 책임을 다해주는 것 정도가 기대하는 정도 되려나. 나도 그런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