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스팀을 벤치 마킹
- 2010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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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블로그를 너무 소홀히 했나, 싶어 뭐라고 쓰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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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블로깅을 하다가 나사에서 참여한 게임이 무료로
스팀을 통해 게임을 배포된다는 소식을 발견했습니다.
(출처 : PIG-MIN)
6명까지 멀티로 된다는데..

재미있을까?
스팀 사이트 통계 자료를 보니, 많이 하지는 않는 것 같네요.
오늘 릴리즈 되었는데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블로그를 쓰고 있는 현재 (12:57 pm) 1,000명 최대 1,394명 정도
스팀 동접 그래프를 보니 월드와이드하게 통계사이트 기준 저녁 12시, 아침 12시 무렵이 최대 피크
뭐, 첫날이라 지금 한창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 정도 되나봅니다.
아메리칸아미처럼 자꾸 버젼업 되면 , 좀 더 유명해질지도 모르고.
게임으로 여러가지 홍보하는구나 싶은 놀라움도 있고.
( 예전 서울 시티가 생각 나는군요. 그거 얼마나 사람들이 했을려나? )
상업 게임이 아니니 붐업 될지 궁금한건 아니고, 관심도가 얼마나 지속될지 궁금하네요.
( 뭐 잊어버릴테니 나중에 결과 따윈 다시 붐업 되면 알게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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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쳐에 대해서 표준 규격을 필요로할때, 스팀을 참조하는데
오늘 웹과 애플리케이션과 연결되는 부분을 단순하게만 처리 했더군요.
여기서도 이렇게 하니, 내가 지금 쓴 방법이 나쁜 건 아니구나 하고 안심했습니다.
스팀 자체가 워낙 따라 가고 싶은 부분이 많아서 바꿔가고 싶지만
너무 완성된 시스템을 따라 갈 수 있을지 ,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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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한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은 스탯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