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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구입한 체즁계


피트니스클럽에서 측정한 내 몸 상태에 충격 받고서 ( 다이어트 실패..! )


매일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만4천엔의 거금을 들여 동생이 추천해 준 체중계를 구입했다.


몸무게 뿐만 아니라 체지방, 근육량 등을 잴 수 있어서.. 잘 산거 같다.


스펙은,


최대 계량 : 150 kg  
지방율 계측  0.1 % 단위 ( 전신・체간부5.0%~75.0%/ 사지1.0%~75.0% )
등록 인원수  4 사람 
체중 전용 키  있음 / 게스트 키  있음 / 애슬리트(운동선수) 모드  있음
내장 지방 체크  있음 ( 대상 연령:18세~99세 레벨 표시 0.5레벨 단위 판정 바 있음 )
비만도 판정 : 있음 ( 대상 연령:6세~99세 )
기초 대사 체크 : 있음 ( 대상 연령:18세~99세 판정 바 있음 ) 
체내 연령 : 1 재단위 ( 대상 연령:18세~99세 ) 
근육량  : 100 kg까지 50 g단위 ( 100 kg이상 100 g단위 )
근육량 스코어  : – 4 ~+ 4 까지 9 단계 (대상 연령:18세~99세) 
추정골량  100g 단위 (대상 연령:6세~99세) 
신장 설정  90.0 ~ 220.0 cm


내장지방/근육량.. 정확하진 않더라도 어떻게든 측정해 주니까 매일 경계심을 갖게 될 수 있다…


반면에 이거 신경 쓰여서 뭐 참. .먹을 수가 있나.



이거 살 당시에, 피트니스 클럽에서 잰 체지방이 29%였는데


지난 주부터 술 마시는걸 멈추고 점심/저녁으로 두번씩 다녔드니


오늘 재보니 26%로 떨어졌다 (아싸..)



그래도 20% 이상이라니.. “운동 가자너” 라고 안심해버리고서는 관리를 더욱 더 안해버렸는지..
( 현재 상황을 봐선 그렇자너. )


또 언제 못나가게 될지 모르니, 나갈 수 있을떄 좀 열심히 다녀두자 (라고 속으로 결심해본다.)